Youtube 에 있는 Rome 동영상 중 하나.
드라마의 진행 순서랑 동영상에 나오는 영상의 순서가 일치하지는 않음.
이번에는 Rome 이다.
시즌1 12편, 시즌2 10편 총 22편이고, 시즌2 로 완결된 드라마.
시대적 배경은 고대 로마.
시즌1 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시저)가 폼페이우스와의 패권 다툼 후,
권력을 장악한 후 브루투스, 카시우스를 비롯한 원로회 사람들에게 살해당할 때까지의 이야기.
시기는 BC 58년에서 BC 44년.
시즌2 는 시저의 살해 이후 옥타비안과 안토니의 권력 다툼에 대한 이야기다.
시기는 BC 44년에서 BC 30년.
하지만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이는 시저도 안토니도 옥타비안도 아니고,
시저의 13군단 소속 군인 보레누스와 폴로라는 두명의 군인이다.
(참고로 13군단은 시저가 로마의 반역자로 원로원에서 선포된 후,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향할 때 시저가 거느리고 로마로 들어간 군단임.)
드라마라 역사적인 내용과 조금씩 다른 점이 있다.
극적인 요소를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줄 수 있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저런 스타일의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해서 재밌게 봤지만,
생각한 것만큼 스케일이 크지는 않아서 약간 실망도 했다. ^^;;
드라마의 각 에피소드는 시대적인 사건을 다루기도 하고,
그냥 등장 인물들간의 개인적인 갈등을 다루기도 하는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를 보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마크 안토니.
위의 동영상 첫부분에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안에게 패하고 도망치는 안토니우스를 볼 수 있다.
인간적인 매력을 많이 가진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ㅎㅎ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것 같고, 볼만한 가치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되는데.
보실 분은 잔인하고 야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참고하시면 될 듯. ~_~
@ 글 공개로 바꾸려는 순간 서울에는 첫눈이 오는중.. (첫눈 맞겠지 ;;? 흠.. )
드라마의 진행 순서랑 동영상에 나오는 영상의 순서가 일치하지는 않음.
이번에는 Rome 이다.
시즌1 12편, 시즌2 10편 총 22편이고, 시즌2 로 완결된 드라마.
시대적 배경은 고대 로마.
시즌1 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시저)가 폼페이우스와의 패권 다툼 후,
권력을 장악한 후 브루투스, 카시우스를 비롯한 원로회 사람들에게 살해당할 때까지의 이야기.
시기는 BC 58년에서 BC 44년.
시즌2 는 시저의 살해 이후 옥타비안과 안토니의 권력 다툼에 대한 이야기다.
시기는 BC 44년에서 BC 30년.
하지만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이는 시저도 안토니도 옥타비안도 아니고,
시저의 13군단 소속 군인 보레누스와 폴로라는 두명의 군인이다.
(참고로 13군단은 시저가 로마의 반역자로 원로원에서 선포된 후,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향할 때 시저가 거느리고 로마로 들어간 군단임.)
드라마라 역사적인 내용과 조금씩 다른 점이 있다.
극적인 요소를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줄 수 있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저런 스타일의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해서 재밌게 봤지만,
생각한 것만큼 스케일이 크지는 않아서 약간 실망도 했다. ^^;;
드라마의 각 에피소드는 시대적인 사건을 다루기도 하고,
그냥 등장 인물들간의 개인적인 갈등을 다루기도 하는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를 보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마크 안토니.
위의 동영상 첫부분에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안에게 패하고 도망치는 안토니우스를 볼 수 있다.
인간적인 매력을 많이 가진 캐릭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ㅎㅎ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것 같고, 볼만한 가치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되는데.
보실 분은 잔인하고 야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참고하시면 될 듯. ~_~
@ 글 공개로 바꾸려는 순간 서울에는 첫눈이 오는중.. (첫눈 맞겠지 ;;? 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