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행기는 아직 pending 상태에 있습니다. ㅠㅠ
일단 근황을 올려보자면, 마지막글 이후 Niagara Falls 에서 열심히 놀고, 미국으로 들어온 후 Buffalo, Ithaca, NYC 를 거쳐 Baltimore 에 있습니다. 갑자기 관광객 모드로 변신하여 정신없이 좀 바뻤습니다. ㅎㅎ Ithaca 에 있는 거북과 오들이가 함께 마중 나와줘서 정말 편하게 미국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랩에도 가지 않고 열심히 놀아준 덕분에 Ithaca 구경도 잘 했고요.
NYC 는 이번 주말에 다시 갈 예정이라 전에는 쉬엄쉬엄 다녀서 특별히 할 얘기는 없지만, 첫인상은... "지저분한 서울" 이라는 표현으로 정리될 수 있을 듯 합니다. ㅎㅎ =.=;; NYC 에 로망을 가진 분들에게는 죄송~ ㅋ
Baltimore 에 도착해서는 참치가 미리 예약을 해둔 Shenandoah National Park 에 비행기 타고 급조인한 거북과 오들이와 함께 5명이서 놀러가서 마이티도 치고 (-_- 역시 5명이 모이면.. ;; ), 하이킹도 하고, 드라이빙도 하고, Luray caverns 도 가고 재밌게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아... 블루크랩도 먹었음! ^_^; 그리고 지금은 참치가 일하는 곳에 따라와서 사진 정리 중.. :) 아! 어제는 생일이라고 달려가 미역국도 끓여줬습니다. 감동... ㅠ_ㅠ.. 참치, 달려 복 받을꺼야~
사진도 없이 근황만 올리면 재미없으니... 이번에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 첨부 합니다. ㅎㅎ


대충 이후의 일정은 정리해보면, 이번 주말에 다시 NYC 에 가서 놀다가 8일에 다시 Baltimore 컴백 후, 10일이나 11일쯤 Washington DC 로 옮기고, 그리고 13일이나 14일쯤 Atlanta 로 갈 예정입니다. 그 후에 일정은 8일에 돌아와서 정할 것 같구요. Atlanta 에 있는 동안 Miami 를 가 보고 싶은데.. 그 일정과 베로를 만난 후 Alaska 를 가게 될지도 몰라서 일정을 확정하는 게 여러 모로 복잡하군요. 암튼 대충 그렇습니다.
@ 생일이라고 참치에게 국제 전화해서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하며 이 글을 정리하도록 하지요. 그나저나 본격적인 여행기는 언제쯤 쓰게 될련지 ;;
@ 그리고!! Facebook 에 사진 정리 후 공개하고 있습니다. ㅎㅎ 조금씩 업데이트 될 예정!!
일단 근황을 올려보자면, 마지막글 이후 Niagara Falls 에서 열심히 놀고, 미국으로 들어온 후 Buffalo, Ithaca, NYC 를 거쳐 Baltimore 에 있습니다. 갑자기 관광객 모드로 변신하여 정신없이 좀 바뻤습니다. ㅎㅎ Ithaca 에 있는 거북과 오들이가 함께 마중 나와줘서 정말 편하게 미국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랩에도 가지 않고 열심히 놀아준 덕분에 Ithaca 구경도 잘 했고요.
NYC 는 이번 주말에 다시 갈 예정이라 전에는 쉬엄쉬엄 다녀서 특별히 할 얘기는 없지만, 첫인상은... "지저분한 서울" 이라는 표현으로 정리될 수 있을 듯 합니다. ㅎㅎ =.=;; NYC 에 로망을 가진 분들에게는 죄송~ ㅋ
Baltimore 에 도착해서는 참치가 미리 예약을 해둔 Shenandoah National Park 에 비행기 타고 급조인한 거북과 오들이와 함께 5명이서 놀러가서 마이티도 치고 (-_- 역시 5명이 모이면.. ;; ), 하이킹도 하고, 드라이빙도 하고, Luray caverns 도 가고 재밌게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아... 블루크랩도 먹었음! ^_^; 그리고 지금은 참치가 일하는 곳에 따라와서 사진 정리 중.. :) 아! 어제는 생일이라고 달려가 미역국도 끓여줬습니다. 감동... ㅠ_ㅠ.. 참치, 달려 복 받을꺼야~
사진도 없이 근황만 올리면 재미없으니... 이번에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 첨부 합니다. ㅎㅎ

Shenandoah 에서 찍은 것. 바람이 불어 머리가 엉망이군요 ;;

Luray Caverns 안에서
대충 이후의 일정은 정리해보면, 이번 주말에 다시 NYC 에 가서 놀다가 8일에 다시 Baltimore 컴백 후, 10일이나 11일쯤 Washington DC 로 옮기고, 그리고 13일이나 14일쯤 Atlanta 로 갈 예정입니다. 그 후에 일정은 8일에 돌아와서 정할 것 같구요. Atlanta 에 있는 동안 Miami 를 가 보고 싶은데.. 그 일정과 베로를 만난 후 Alaska 를 가게 될지도 몰라서 일정을 확정하는 게 여러 모로 복잡하군요. 암튼 대충 그렇습니다.
@ 생일이라고 참치에게 국제 전화해서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하며 이 글을 정리하도록 하지요. 그나저나 본격적인 여행기는 언제쯤 쓰게 될련지 ;;
@ 그리고!! Facebook 에 사진 정리 후 공개하고 있습니다. ㅎㅎ 조금씩 업데이트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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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에 로망있었던 1인... ^^;;;
혹, 시골동네도 가실 계획세우시면..
동생이 테네시주에 있어요(네쉬빌근처) 도움받으셔요.
생각해주셔서 감사감사~
NYC 도 좋아요.. 처음에 도착한 곳이 지저분해서..
그리고 대도시의 단점들이 눈에 너무 잘 보였죠.
skyline 이나 뮤지엄이나 광장이나 (저는 관심없지만) 쇼핑이나 다 훌륭합니다.
계속 로망을 가지고 계셔도 될듯. ㅎㅎ
난 NYC 2번 가봤고 갈때마다 감동이었는데 ㅜㅠ?????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좀 보시고
월가에 있는 황소도 좀 구경하고
WTC 폐허도 좀 구경하고(아 이제는 폐허 아니려나)
록펠러광장도 좀 가주고 ㅋㅋㅋ
뮤지컬과 록펠러는 겨울에 가려고 남겨뒀음.
(겨울에 어차피 뉴욕 가야해서.. 왠지 겨울이랑 잘 어울리잖아? ㅋ)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본 뉴욕이랑 배타고 나가서 바다에서 본 뉴욕은 좀 멋있었음.
근데 월가에 황소 없던데 ;; 뭔가 공사중인 흔적만이 ㅠㅠ. WTC site 도 조낸 공사중이고. ㅋ
ㅎㅎ오래간만에 와봤더니, 업데이트 하셨네요 ^^
지혜 블로그에서 본 내용이랑 겹치는 부분이 꽤 있는데요 ㅋㅋㅋ
Baltimore *_*
Blue Crab *_*
완전 부러워요 흑흑 ㅠㅠ
제 고향(?) 흑흑 ㅠㅠ
ㅋㅋ... '진짜' 업데이트 해야 되는데 말입니다. ㅠㅠ
호호 저도 답방 왔어요- 오들이로 글 고치신거 보고 웃겨 죽을뻔 ㅋㅋㅋㅋ
지지 뭐야 니 고향 한국아냐?! 꽃게 먹어 꽃게
hence, (?)를 붙였지 ㅋㅋ
음 근데 마음속의 고향은 언제나 항상 미국이라고나 할까-
흑 난 파랑게! ㅜㅡ
크랩케익!!!!
(듀님 블로그서 우리가 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