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Diary

분류없음 2008/11/18 21:23
점심 식사 후 팀원분이 사주시는 커피를 마시며 마지막 도장을 채워서
17잔 마셔야 주는 - 3잔은 크리스마스 특별 음료를 마셔야함 - 스타벅스 다이어리 획득.
(물론 혼자 17잔을 다 채운 것은 아님 ^^; )

11월 7일부터 시작한 이벤트니 대충 10일정도만에 17잔을 채웠다는 얘기.
특별히 행사한다고 스타벅스를 많이 간 것도 아니니, 생각보다 금방 가능한 거 였구나. ;;
이런 페이스라면 이론상 12월 25일까지 3개는 더 얻을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건가?
(도장 찍으면 주변 사람 줄테니 다이어리를 더 받을 일은 없겠지만 ~_~)

사진기가 없어서 회사에 있는 맥북 프로 내장 카메라로 대충 찍은 사진 2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저나 2009년 다이어리와 차가워진 날씨에 벌써 2008년도 다 지나갔다는 게 실감이 나는구나...
2008/11/18 21:23 2008/11/18 21:23

Beautiful Life

분류없음 2008/11/09 23:48
얼마전에 친구 하드에 있길래 심심할때 봤던 일본드라마.
정보를 찾아보니 2000년대에 방송한 작품이로군요.
(그때 한참 일드 많이 보던 시절인데 ;; 왜 안 보고 8년뒤에나 보게된건지 ;; )

간단히 요약하자면...
키무라 타쿠야가 미용사로 나오고 토키와 다카코가 장애인으로 나오는 연애물입니다.
일본에서도 나름 인기가 많았던 작품입니다.
역대 시청률 2위 (32.3%) 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구요.

드라마는 재미있습니다.
물론 연애물 답게 스토리는 충분히 예상가능한 범위내에 있으며,
어떻게 보면 너무나 뻔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배우는 아니지만,
토키와 다카코의 웃는 모습은 심장이 떨릴만큼 아름답군요.

Beautiful Life 드라마 끝날때 나오는 영상입니다.



more..


2008/11/09 23:48 2008/11/09 23:48